블로그나 트위터나....
어느 순간엔가 개인적인 의견이 언론의 이슈로 끓어올라
전혀 얼토당토 하지 않은 토론(?)을 만들어버리는 경우를 보고....
그 토론이 더더욱 성토 또는 비난으로 변화되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
지금의 블로그 또는 트위터 등등.. 이런 것들을 통한 얼토당토 않은 이슈를 끌어내는 건...
참으로... 바보같기도 하다.
솔직히...
지금의 블로그는... (특히나 몇몇 ***들은) 조중동과 틀리지 않은게 무엇인가?
머니투데이나 오센이나 뉴시스나 이런 애들과 틀린게 무엇인가?
오로지 핫이슈, 혹은 핫키워드를 통해 자신들의 느낌을 대중적(?)으로 포장하는것 뿐인데
그렇게 보기 좋게 포장하는 이나 그 포장에 보기좋게 넘어가는 이나
틀린게 무언가?
어느 시대나 어느 세상이나 중요한건 '여론'이다.
하지만 여론을 만드는 이들은 여론의 효과도 같이 생각했으면 좋겠다만....
지금의 수많은 블로거들은... 그거랑은 상관없나보다.
물론, 상업적인 블로거가 없을 수 없다만...
상업적이려면.. 제대로 상업적이 되길 바랄 뿐이다.
키워드 하나로 이런 저런 방구(?)만으로 유혹하지 말길..
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
선과 선을 연결하면 면
면과 면을 연결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