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권력은 그동안 수없이 많이 보고 듣지 않았던가?
판결의 요지는 오히려 '표절'이 아니던가?
2004년 6월 15일 오마이뉴스 기사 에선 다음과 같이 일문일답을 했었고

유재순씨(표절당한 원저작자)는 자신의 저서 '下品의 일본인' 서문에 다음과 같이 썼다.

휴우...
협박보다는 표절이 더 문제다.
몇년 전에 유재순씨의 글을 보고 얼마나 울컥했었는지...
지금이라도 다행이지만 아래의 기사를 보니 역시나... 이대로는 끝내지 않을 듯 싶구나...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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