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ㅡㅡ
이건 완전히 요즘 어떤 세상인지 헷갈린다.
신문이 신문다워야 참맛이지 이건 뭐 기가 막힌다. 우상화도 이런 우상화가 없다.
[중략] ... '알뜰한 명박씨'는 경호처 관계자들에게는 익히 알려진 것이다. 한 관계자는 "사가에서 관저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낡은 소파와 오래된 텔레비전 등에 깜짝 놀랐다"며 "몇 시간을 설득해 겨우 바꾸었다"고 말했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인 지난해 12월 20일에 가족과 수행원을 데리고 간 중국집에서 탕수육 하나 없이 자장면과 우동만으로 저녁을 먹은 일화와 당선인 시절 류우익 대통령실장을 점심 때 불러 '냉면 한그릇'만 사 준 일화는 유명하다. 한 측근은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절약'이 몸에 배어서 그런 것"이라며 "사치스럽게 구름 위에서 노는 상류층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조중동이 이런 기사를 썼는가? 허... 참.... 문화일보다.
이건 보다보다 못해 어찌된게 저 북측의 우상화보다 더 심하게 느껴지는가?
우리네가 사는 시대가 6~70년대도 아니고.
우리네가 사는 시대가 6~70년대도 아니고.
허... 참....
이 기사를 보면 도대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이런 장식성 기사로 지금의 수많은 국민들을 어떻게 세뇌시키려고 하는건가??
참나... 국민들이 어떻게 말하는지 보겠는가?
'어머나, 2MB 덕분에 졸지에 상류층이 됐어요~!' (by 어른이 )
당장 포털사이트에 '알뜰한 명박씨'라고 쳐보라고... 허허허...
p.s1
솔직히 말하자면.... 더욱 재밌는 기사들을 보내줬으면 좋겠다~~~~
p.s2
지난 주 무한도전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웃으며 봤는데...
지난 주 무한도전 정말 오랜만에 재밌게 웃으며 봤는데...
노홍철이 한 형님에게 전화하려는거 보고 이거 뭐 웃을수도 없고 울 수도 없는 경우가 되어버렸다.
이상하게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속이 울렁거려. 그 형님 얘기만 들으면....
p.s3
문화일보 - 연합뉴스 - 스포츠투데이 - 부산일보 순으로 기사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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