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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시선: 나는-그를-모른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samma.org/</link>
		<description>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
선과 선을 연결하면 면
면과 면을 연결하면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5 May 2009 00:4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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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시선: 나는-그를-모른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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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
선과 선을 연결하면 면
면과 면을 연결하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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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3</link>
			<description>댓글을 쓴 본인입니다. 
전 그 분이 누군지 모릅니다. 해외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남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039;잘 알아보지 않고&#039; 글을 쓴 것에 대해서는 실수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께서 제 글의 링크를 걸어놓고 &#039;넌 뭐냐?&#039; 식의 글을 남기는 것 또한 요즘 추세인가 봅니다. 제 블로그에 최근 정치글을 올리지 않는다고 정치에 관심없다는 식의 판단 또한 섣부른 생각이라고 봅니다. 남을 비판하기 전에 &#039;잘 알아보고&#039; 비판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는 종종 님이 이야기하신 &#039;비민주스러운 블로그&#039;에서 시니컬한 댓글을 남기며 놉니다.</description>
			<author>(j준)</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3</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3:3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98</link>
			<description>&#039;세상에도 이런 일이&#039; 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해 가끔 들어갑니다.
ㅎㅎㅎ

이게 나눔고딕이었나요? 맑은 고딕인줄 알았더니...ㅎㅎ

스킨은... 좀 바꿨습니다.</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98</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Mar 2009 12:3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2</link>
			<description>민주스러운 블로그 하나 소개해주세요. 
어떤 블로그가 민주스러운 블로그인가요? 배우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2</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1:5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81</link>
			<description>제 블로그도 꽤 민주스럽지 않나요? ^^</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81</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08:4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82</link>
			<description>네. 
어떻게 보면 저도 울컥해서 글 올리고 그걸 발행하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네요.
수고하세요.</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82</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08:4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j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8</link>
			<description>하민혁님의 시니컬한 분위기를 즐기고 - 그 분의 성향이야 어떻든 - 서로 댓글을 주고 받는 사이라서, 그 분 블로그에 남긴 &#039;개인적인 농담&#039;으로 생각하고 그런 댓글을 남긴 것은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다른 분들에게 공개되었다는 것을 간과한 제 책임입니다.

저 역시 제 부족함을 이번 기회에 많이 느꼈고 이런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라도 좋은 충고 기대하겠습니다.

덧
하민혁님의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은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어쨌건 제 쪽팔림의 기록이니깐요.

건필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j준)</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8</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5:0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9</link>
			<description>제 생각은 개의치 마시고, 님이 &amp;quot;&#039;민주&#039;스럽지(?) 않다:고 말한 맥락의 그 &#039;민주&#039;면 충분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말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배웠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9</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5:4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5</link>
			<description>트랙백이 두개라 하나는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하민혁님이 &#039;민주통신&#039; 중 &#039;민주&#039;란 것을 어떻게 느끼시는지에 따라 틀릴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5</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4:21: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6</link>
			<description>j준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여러 변명을 할 수도 있으나 말 그대로 변명이 되기에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j준님이 말씀하신 대로 제가 j준님의 글을 링크 걸러놓구 &#039;넌 뭐냐?&#039;란 식의 글을 쓴 것이 제 잘못임을 인정하겠습니다. 

제 글을 보니 * 묻은 개가 * 묻은 개를 나무라는 꼴이로군요.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사족 : 신경민 앵커의 멘트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 정치상황을 잘 표현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에 관심 있으시면 기억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6</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4:3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7</link>
			<description>JEL님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분명 잘 알아보지도 못하고 함부로 &#039;손가락&#039;을 놀려서 이런 대접을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 제 잘못이죠. 반성하겠습니다. 

댓글은... 저의 글에서 촉발되었으니 제 글에 댓글 담기시면 되겠죠.</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7</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4:34: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JEL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74</link>
			<description>J준이라는 분ㅇㅣ 친히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말씀대로 &amp;quot;남을 비판하기 전에 &#039;잘 알아보고&#039; 비판해야하지 않을까요? &amp;quot; 근데 왜 J준이라는 분은, 자기가 댓글에서 강조한대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비판(저 댓글이 비판인지 험담 A/O 뒷말 A/O 뒷담화 인지는 모르겠지만)을 하셨습니까????? 뭐든 주장하시려면 너나 나나 똑같이 적용합시다. 그냥 댓글보고 하 어이없어 한자 남기고 갑니다. 아- 근데 블로그는 너무 어렵네요, 이런 댓글은 대체 누구꺼에 어찌가서 어디다 남겨야 하는겁니까... 쿨럭.</description>
			<author>(JEL)</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74</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Feb 2009 13:5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인아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197</link>
			<description>스킨 바꾸셨네요.
나눔고딕이 요즘 블로그의 트렌드인듯..
저는 올블의 인기글을 주로 봅니다.
희한하게도 &amp;quot;하민혁의 민주통신&amp;quot;이라는 블로그가 올블탑텐 가끔 올라올때가 있는데, &amp;quot;절대&amp;quot; 보지 않습니다.
삼마님도 정신건강을 위해서 보지 않으실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ㅋ
이글에 대해서는 하도 궁금해서 오랜만에 한번 들어가봤습니 ㅋㅋㅋ</description>
			<author>(다인아빠)</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197</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Mar 2009 00:10: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2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234</link>
			<description>하민혁=하성우 

쥐만원 2009/04/16 15:10 PERM. MOD/DEL REPLY 
유시민 옛 동지들, 민주노동당 지지선언 
기사입력 2004-04-14 18:26 |최종수정 2004-04-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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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과 함께 개혁국민정당에 몸담았던 사람들이 선거운동 시한을 불과 3시간 남겨두고, 이번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개혁국민정당의 전 비상대책위 집행부는 14일 오후 3시 민주노동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 지지를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개혁국민정당 전 비상대책회의 대변인인 이용휘씨와 전 조직강화 특별위원장 정종국씨, 온라인위원회 하성우 위원이 참석했다.

이용휘씨는 &amp;quot;유시민과 열린우리당이 불법해산시킨 개혁국민정당을 개미당원들의 힘으로 4개월여에 걸친 법적투쟁 끝에 3월16일 정상화시켰지만, 시기가 늦어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못했다&amp;quot;고 말했다.

또 &amp;quot;그런가운데 개혁국민정당을 해산시킬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민주노동당 지지표를 가져가려는 유 의원을 보고, 연민의 정과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기로 했다&amp;quot;고 선언했다.

이와함께 &amp;quot;생활정치, 진성당원제, 상향식 민주주의,인터넷정치를 추구하는 개혁당의 4대 정신에 가장 근접해 있는 민주노동당을 지지함으로써 평화, 변혁, 민주, 개미 세력의 대통합을 견인하는 한 알의 씨앗이 되고자 한다&amp;quot;고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은 14일 오후 1시경 개혁국민정당 전 비상대책위측에서 지지선언 의사를 밝혀 갑작스럽게 이뤄진 것이다.

민주노동당과 이용휘씨는 모두 &amp;quot;이번 선언은 지지 선언일 뿐이고, 앞으로 정책 공조 등의 계획은 없다&amp;quot;고 밝혔다.

◆개혁당 전 비상대책위 성명서 전문

민주 노동당을 지지하며.....

유시민과 열린 우리당이 불법해산 시킨 개혁국민정당을 우리 개미당원들은 4개월여에 걸친 법적투쟁을 통하여 2004.3.16 마침내 정상화시켰다. 한편 개혁국민정당을 사실상 식물인간의 상태로 만들어 버린 유시민의원 이하 개혁국민정당의 (구)집행부는 열린 우리당에 입당하여 버렸다.

감히 열린 우리당에게 묻고자 한다. 열린 우리당 당원들이 개혁당의 이름으로 개혁당원들에게 날리고 있는 문자 메시지를 개혁당원들이 왜 받아야 하는 가? 당신들은 법정에서 조차 개혁국민정당의 해산은 적법하다고 강변 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그대들의 의도와는 달리 개혁국민정당은 아직도 살아 있음을 알고나 있는가? 

오로지 금뺏지 채우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열우당을 비롯한 기성 정치권은 대통령의 탄핵소추에 따른 국민적 감성과 소위 스타 정치인을 앞세워 구태정치를 뿌리 뽑아서 사람을 바꾸어 정치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어 세상을 바꾸라! 는 이 나라 국민들의 진정한 뜻은 올바로 읽지 못한채, 아직도 순박한 국민들의 감성에만 기대어 오로지 금뺏지의 숫자놀음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개혁당 개미당원들의 보은을 망각한 채, 분열과 배신의 정치로써 순수한 개미들의 꿈을 처절히 짓 밟고 개미들을 무시하고 개혁당 죽이기에 앞장서온 (전)개혁당원 유시민과 그 추종자들은 대통령탄핵절차와 총선이 진행되는 동안 대오각성하고 진정한 개미들의 심판을 석고대죄 하는 심정속에 겸허한 자세로 기다려야 할 것이다.

대통령 노무현을 탄생시킨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는 개혁국민정당의 집행위원 김미희/ (전)비상대책회의 임시집행위원(서울시 대표) 이용휘/ (전)비상대책회의 임시집행위원(인천시 대표) 윤복현/ (전)비상대책회의 임시집행위원(경북 대표) 양승원/ (전)비상대책회의 임시집행위원(부산시 대표) 안풍/ (전)조직강화 특별위원장 정종국/ 온라인위원회 위원 하성우/ 평당원 모임대표 김미경/ 전 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양희용 등은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는 심정으로 잘못된 지난 선택을 뼈저리게 후회하면서 국정을 팽개치고 오직 수단과 방법을 불문하고 총선승리만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기성 정치권과 특히나 열린 우리당에 대한 연민의 정과 안타까운 마음을 안고 오늘 민주노동당을 지지 하기로 한다.

우리 개혁국민정당의 진정한 개미들은 유시민일파의 불법적 당 해산공작으로 말미암아 총선참여의 시기를 놓치고 이번 총선에 부득이하게 불참케되었던 바, 이에 차선의 선택으로써 국민이 참 주인이 되는 생활정치/진성당원제/상향식 민주주의/인터넷정치를 추구하는 개혁당의 4대 정신을 기성 정치권에 뿌리 내리고 보편적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이 나라 민주정치의 회복을 위해 부패하고 무능하며 무책임한 기성 정치권을 심판하고자, 서민대중과 노동자, 농민, 근로자의 이익을 대변하고 개혁당의 창당정신에 가장 근접해 있는 민주노동당을 지지함으로써 평화/개혁/민주/개미세력의 대통합을 견인하는 한 알의 씨앗이 되고자 한다.

/김현아기자 cha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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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만원 2009/04/16 15:11 PERM. MOD/DEL REPLY 
이인제, 비운의 정치인 정치 하기 
2008/03/13 17:56

http://blog.naver.com/myhotline/50029087069
이 포스트를 보낸곳 () 


현역 의원 가운데 누구보다 청렴하고 역량 있는 정치인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이인제다. 
&#039;철새&#039;라는 마타도어에 걸려 제자리를 찾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이번에도 이인제는 한국 정치에서 버림을 받았다. 
그런데도, 무소속으로 출마하면 역시 &#039;철새&#039;라는 덫은 그를 다시 옭아매고 말리라. 
이인제, 비뚤어진 한국 정치 현실이 낳은 비운의 정치인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이인제
[출처] 이인제, 비운의 정치인|작성자 하민혁

http://blog.naver.com/myhotline.do?redi ··· 29087069</description>
			<author>(22)</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234</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Thu, 16 Apr 2009 17:27: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237</link>
			<description>이건 무엇인가요?</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237</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08:1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三魔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238</link>
			<description>이것 또한 무엇인가요?</description>
			<author>(三魔)</author>
			<guid>http://samma.org/261#comment238</guid>
			<comments>http://samma.org/261#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08:1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2님의 댓글</title>
			<link>http://samma.org/261#comment235</link>
			<description>하민혁 스토킹 당했다

다시 스토커에 대하여
통신보안 | 2007-08-21 03:59스크랩 0 | 추천 0
몇 개월 전 내게 &#039;독한 스토커&#039; 하나가 따라다닌다 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이 친구가 지금도 여전히 그 짓을 계속하고 다닌다. 하도 얼척이 없어 그냥 무시하고는 있지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고 있자니.. 여간 고약한 게 아니다. 

나와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단체, 회사다싶으면 어김없이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고 메일을 보낸다. 내용은 &#039;민혁당이 아주 나쁜 넘이다&#039;는 것이다. 벌써 반 년이 넘도록 이 짓을 계속하는 걸 보면 전생에 무슨 웬수가 졌거나 아니면 내게 무슨 한이 맺혀도 아주 단단히 맺힌 모양이다. 

하지만 이전 글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도대체 이 친구가 내게 왜 이런 악감정 비슷한 한을 품었는지를 아직도 모른다. 연유라도 말해보라 해도 내가 거는 전화에는 아예 답을 하지 않는다. 함께 알고 있는 지인을 통해 연유를 물어보라 해도 마찬가지다. 모르겠단다. 

그러면서도 지인들은 지나가는 투로 꼭 한마디씩은 한다. 애한테 뭘 얼마나 잘못했기에 애가 그러겠느냐고. 애가 저 정도로 끈질기게 메일 보내고 전화 보내고 문자 보내는 정도면 네가 애한테 뭔가 단단히 잘못한 게 있으니 그러는 거 아니겠느냐고. 나이먹은 사람이 어린 애 하나 컨트롤하지 못해 이 분란이 나게 만드느냐고. 제발 이런 문자나 메일 좀 안 오게 해달라고. 그러면서 급기야는 나이값 좀 하라는 말까지 하고 나온다. 한마디로 &#039;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039;는 식이다. -_ 

답답한 노릇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쳇말로 쪽팔린다. (자괴감이겠지만, 나는 자주 이런 얘기를 전하는 사람들한테서 아주 약간은 고소해 한다는 느낌이 들곤 한다. 저 혼자 깨끗한 척, 고고한 척 다 하더니.. 어따, 고소하다는.. 그런 기미가.. 때론 읽히곤 해서다. 덥다. -_-) 

내가 성정이 좀 모가 나서 다른 이를 쉬이 공치사하는 체질은 못 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크게 못할 짓 하면서 살아왔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친구한테는 더욱 그렇다. 나이가 무려 곱배기 차이나는 것은 둘째로 하고라도 나는 이 친구의 재기(材技)를 늘 높이 사온 사람 가운데 하나다. 

오죽 했으면 이 친구가 처음 나를 찾아왔을 때 &#039;돌아서 아는 사람 욕하는&#039; 그의 전력을 일일이 들어가며 옆에 두거나 가까이 하지 말라는 조언까지 하는 이가 있었지만, 나는 &#039;그거야 다 제 할 바 아니겠느냐&#039;면서 오히려 그 이를 나무라기까지 한 터였다. 그 일로 결국 척을 지고 만 그 이가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본다면 뭐라고 할지.. 

에니웨이, 이 친구가 전화나 메일, 문자 등을 통해 최근 하고다닌다는 얘기는 대개 이렇다. 

1. 나는 모 신문사의 대학생 기자다. 
지금 우리 신문사에서 &#039;민혁당이 사기를 쳤다&#039;는 제보가 들어와서 취재중이다.
(이 얘기 들은 게 벌써 7개월째다. 그 신문사 취재는 참 오래도 한다. -_-) 
이게 기사화되면 회사나 당신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 
그래서 미리 알려주는 것이니, 당장 민혁당과의 관계를 끊는 게 좋다. 
2. 민혁당이 모 단체에(가끔은 또 모 회사에) 6억원의 돈을 받고 스카웃되었다. 
(왜 하필 6억인지 모르겠다. 기왕 할 바에는 한 1백억쯤 받았다고 하지. -_-) 
3. 민혁당은 현재 사기죄로 전국에 지명 수배되어 있다. 
(어떤 배짱이어야 이런 얘기를 공공연히 하고다닐 수 있는 건지 모르겠다. -_-) 
4. 기타등등 기타등등 

참 얼척없는 얘기들이다. 
이 친구가 이같은 얘기를 하는 대상은 남녀노소 신분고하를 막론한다. 때와 장소도 불문한다. 

단체에 있으면 단체에 전화하고 메일 보내고 문자보낸다. 회사에 있으면 회사에 메일 보내고 문자보내고 전화를 한다. 경리가 받으면 경리한테 그렇게 말하고, 부장이 받으면 부장한테 그렇게 말하고 국장이 받으면 국장한테 그렇게 말하고 대표가 받으면 대표한테 그렇게 말한다. 

이같은 전화나 메일이나 문자를 받은 이들의 첫 반응은 한결같다. 바로 쉬쉬~ 모드다. 

이 친구의 전화나 메일을 받은 사람은 하나같이 아주 은밀하게 나를 한쪽으로 부른 다음 조용조용히 말한다. 이런저런 전화가 와서 민혁당은 여기 없다 했노라고. 늘 그런 식이다. 하기사, 당장 내게 무슨 큰 해가 닥칠듯이 말하는데, 게다가 신문기자고 지금 제보 들어와서 곧 신문에 날 거라는데.. 그런 경우를 당하면 나라도 본능적으로 그런 보호 반응을 보였을 법하다. -_ 

처음에는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어서 바로 전화를 걸곤 했지만(당연히 안 받는다), 나중에는 그냥 쓴웃음밖에 안 나왔다. 이 쓴웃음의 의미는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_ 

이 친구가 이같은 짓을 하고 다닌 지가 벌써 반년이 넘었다. 
이 블로그에도 아주 열심히 드나든다(미몹에서 이달의 블로거인가로 소개도 된 친구다). 

물론 꽤나 열심히 자신의 흔적은 지우면서 다닌다. 그러나 가끔은 자기도 몰래 흔적을 남긴다. 이곳 오른켠의 &#039;최근 방문객&#039; 부분에 그의 이름이 보이는 때다. 그러나 그 이름은 이내 사라진다. 로그인을 한 상태로 들어왔다가 허겁지겁 지우는 모양이다. 자기 딴에도 그나마 그게 부끄러운 짓이라는 건 아는 모양이다. 

그렇게 부끄러운 짓을 왜 하고 다니는 걸까? 어쨌거나 참 대단한 정성이다. 그 정성으로 학업에 매진했거나 뭔가 다른 일을 했다면 필경 성공하고도 남았을 터다. 솔직히 지금 나는 딱 뭐에 홀린 기분이다. 그게 아니라면, 어느 지인 말대로 이 친구가 지금 뭐에 씌어도 단단히 씌였다고 볼 수밖에 없다. 


이런 글을 쓰는 일이 누워서 침 뱉기라는 걸 안다. 이같은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지인조차도, 사람이 오죽 못났으면, 사람이 오죽 부덕했으면 그 나이 먹어서 새카맣게 어린 애한테 그런 짓을 당하겠느냐는 핀잔을 할 정도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포스팅을 하면서도 자괴감이 앞선다. 

그러나 더는 안 된다. 

지금까지 많이 참았다. 내가 처해 있는 상황이 하답답하고, 이런 지경에 처한 내 자신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하도 챙피해서,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민망해서 지금까지는 그냥 참고 받아넘겨왔지만, 이제 더는 안 되겠다. 

돌이켜보면 어린 친구하고 다퉈서 남는 게 뭐가 있을까싶기도 하고, 나이 든 넘이 챙피만 더 하는 것 아니겠는가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넘겨왔는데, 오히려 그게 이 친구의 스토커 짓을 더 키운 짝이 되었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분명히 해둔다. 앞으로 한번만 더 지금까지와 같은 행동을 한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이름 적시하고 정면으로 대응하겠다. 그래도 안 되면.. 

어쩌겠는가? 마지막 수단에 의지하는 수밖에는.
지금까지 내를 스토커한 자료만으로도 그게 무슨 죄가 되는지나 부디 아는 친구였으면 싶다. -_ 



태그 : 스토커,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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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 그리고 스토커에 대하여
통신보안 | 2007-02-25 16:53스크랩 0 | 추천 0
언제부턴가 독한 스토커가 하나 달라붙었다. 

특이한 것은 이 스토커는 나를 직접적으로 스토킹하는 게 아니라 은밀히 &#039;뒷구멍&#039;으로 스토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하고 메일을 보내 &#039;민혁당은 나쁜넘이다&#039;를 아주 열심히 설파하고 다닌다는데, 당하는 입장에서는 참으로 고약하기 이를데 없는 스토킹 방식이다.

이 친구가 도대체 왜 이러는지를 나는 아직 알지 못한다. 다만, 짐작으로는 &amp;quot;아직 젊은 친구가 그렇게 살면 안된다&amp;quot;고 한마디 했던 적이 있는데, 그걸 두고 공갈 협박이라며 경찰에 고발하느니 진정을 넣느니 하고 다녔던 걸로 봐서는 그게 자기 딴에는 꽤나 가슴에 맺혀 그러는 게 아닌가 여길 뿐이다. 

암튼, 경찰서까지 찾아갔던 걸로 아는데 그마저도 여의치 않자, 이제는 과거에 나를 통해 연을 맺은 이들에게 나를 범죄자로 &#039;함께 고발하자&#039;며 부추기고 다니는 지경까지 이른 모냥이다. 말로만 듣던 스토킹을 직접 당하는 기분이.. 참 덥고 황당하다. 무엇보다 창피하다. 얼굴 들기 민망할 정도로. 



&amp;lt;덧붙이는글&amp;gt; 고마 해라. 챙피를 주기 위한 거라면, 그대의 시도는 이미 충분히 성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고싶다면, 지금부터는 그렇게 은밀하게 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하시라. 그대의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좋고, 내 블로그를 이용해도 무방하다. 그게 당당한 자세다. 태그 : 스토커,스토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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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09 17:2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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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신경민 앵커의 멘트가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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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는 블로거에 들렀더니, 신경민 앵커의 사진이 큼지막히 붙어 있다. 뭔가 글이 쓰여 있는데, 잘 안 보여서 그림을 크게 볼까싶어 클릭을 했더니 아고라의 이슈청원 방으로 날아간다. &amp;quot;신경민-?</description>
			<author>(하민혁의 민주통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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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11:51: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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