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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의 무죄판결
이슈
Posted at 2010/01/21 13:41
강기갑 의원 무죄, 전교조 교사 무죄, 그리고 용산참사 기록 공개...
연달아 발표되는 탄압의 결과가 잘못이었다는 법원의 판결.
그리고 또 다시 탄압의 극을 달리던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보도에 대한 검찰의 여러가지 죄명들이
결국은 무죄임으로 드러났다.
개인적으로는 새벽에 뉴스를 들으면서 '아싸!'라고 소리쳤지만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그거는 내가 느낀 통쾌함이고
이거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된 법원의 판결.
예전에는 사법권에 손대지 말라고 했던 기득권들이
이제는 사법권이 어쩌고 저쩌고...
또 하나는 '왜 항상 검찰은 기득권의 편인가'라는 것.
이전 정권에서는 정권 자체를 혐오하는 쪽이었다가
이번 정권에서는 정권에 빌붙는한 느낌을 준다.
이른바 정말 검찰은 권력의 x인가?
썩어버린 세상...
이슈
Posted at 2009/07/22 20:39
법도 원칙도 없어져버린...
그들만의 세상
2004년도부터 보아온 그들의 행태...
태어나서 이런 떼쟁이들은 처음 봤다.
more..
이런 와중에 이동관이라는 청와대 대변인은 이런 소리를....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으로, 청와대 공식 입장을 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
너희 청와대는 무슨 중국 주석궁이냐 미국 백악관이냐...
여의도의 국회는 다른 나라냐?
불신(不信)의 시대 - 당신은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
이슈
Posted at 2009/05/27 09:09
5월 23일 수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중에서 사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밝혀진 정황들로 언급된 추측이나 추정이거나
거짓증언(그것이 선의던 악의던 간에)으로 인한 소설(픽션)이지요.
more..
이제 당신은 무엇을 믿을 수 있습니까?
거짓이 진실이 되면서 오히려 진실이 묻혀버리는 세상입니다.
거짓 증언과 거짓 자료가 여러 매체들을 통해 가공되어 세상에 진실로 뿌려집니다.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어버리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에서는 남은 것은 음모론 뿐입니다.
음모론은 알려진 진실이 진실이 아니라고 외치는 또다른 추정과 추측입니다.
more..
아무것도 믿지 못하는 세상이 온 것 같습니다.
제가 보고 듣는 것이 진실이 아닌.. 여긴 매트릭스의 세상인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이 진실 자체로 밝혀져야 하나 그것이 가능하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죽음이라는 사실 뒤에 배경이 어떤 것이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분의 죽음 뒤에 어떤 의혹이나 음모가 있는지는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면 그때 고개를 끄덕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분의 죽음 뒤에 현 정권과 검찰과 조중동을 비롯한 무수한 언론매체들의 잘못(혹은 악행)이
어땠는지는 잊지 않겠습니다.
* 참고글
- 노 전 대통령 서거를 둘러싼 의혹들 by 그만님(링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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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a
2009/05/28 11:36순 억지 및 어거지 같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자는 현 정권 및 꼴통 언론과 그 하수인 같고....
그 뒤에는 어째 유태계 큰 손들이 있는 것 같다니까요.(어째 진짜 말이 안 되는 것 같다.)
노무현 전 대통령 실족추정 사망
이슈
Posted at 2009/05/23 10:07
한동안 정신이 멍하다.
산행준비를 하다가 보는 순간 정신이 멍하다.
그래. 이미 이 사실은 일어난 것이니까 좋다.
그런데 이미 일어난 사실을 또다시 추정하는 수많은 매체들. 너희들은 뭐냐?
수많은 찌라시들처럼 누구의 말을 듣고는 자살이니 뭐니... 그런 식으로 말하는건...
거의 누가 흘린 먹이를 노린 하이에나 같구나...
어휴... 개xx
처음 사망설에는 음독이니 음독자살이니 그러다가
병원에서 실족으로 인한 두부 함몰 등으로 곧 사망으로 확인되니
실족이니 자살이니 추정하는 개xx 언론들...
며칠동안... 정신이 없을 것 같다.
[속보] 경찰 "노 전 대통령 사망" 확인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남경찰청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6시 4.. 연합뉴스
산행준비를 하다가 보는 순간 정신이 멍하다.
그래. 이미 이 사실은 일어난 것이니까 좋다.
그런데 이미 일어난 사실을 또다시 추정하는 수많은 매체들. 너희들은 뭐냐?
수많은 찌라시들처럼 누구의 말을 듣고는 자살이니 뭐니... 그런 식으로 말하는건...
거의 누가 흘린 먹이를 노린 하이에나 같구나...
어휴... 개xx
처음 사망설에는 음독이니 음독자살이니 그러다가
병원에서 실족으로 인한 두부 함몰 등으로 곧 사망으로 확인되니
실족이니 자살이니 추정하는 개xx 언론들...
며칠동안... 정신이 없을 것 같다.
[속보] 경찰 "노 전 대통령 사망" 확인
- 노무현 전 대통령, 등산 중 사망설..경찰 확인중 마이데일리
-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 확인 파이낸셜뉴스
-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자살 가능성 '충격' 노컷뉴스
가장 무서운 것은 '망각'이다.
'망각'은 게으름에서 나온다.
기억하고 떠올리기 싫어하는 게으름...
그러하기에 매년 이날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5월 18일.
원본 출처 : 5.18 기념재단 (http://www.518.org)
(아래 링크를 누르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음)
- 1961년 5/16 군사쿠테타로 박정희 정권 독재 장악
- 1979년 10/26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 1979년 12/12 군사반란 - 전두환 정권 권력장악, 민주화 운동세력과 야당의 정적(김대중) 제거 시도(광주)
- 광주 : 70년대 박정희 개발독재 희생양.
- 자발적인 민중운동의 소산(갑오농민혁명 - 3/1운동 - 4/19 학생혁명의 연장선상)
- 사회진보 운동의 일대 전환점
- 제5공화국 정권의 부도덕의 증거, 국민저항권의 적극적 행사로 인정
- 5.17(토, 맑음) : 21:40 비상국무회의-비상계엄 전국확대 의결, 24:00 비상계엄 전국확대, 광주시내 각 대학에 계엄군 진주 및 학생 연행
- 5.18(일, 맑음) : 09:40 전남대생 계엄군에 의해 교문앞 등교저지 - 10:00 학생들 항의시위(계엄해제, 휴교령철폐 등 구호) - 10:15 공수부대원들 진압 - 10:20 학생들 금남로 이동 - 15:40 유동3거리 공수부대 등장, 진압작전 강행 - 19:02 계엄사령부 광주통행금지시간 21시로 발표
- 5.19(월, 오후비) - 11여단병력 광주역 도착 - 0930 시민들 계엄군 탄압에 맞서 파출소 방화 - 1000 시민들 금남로 공수부대원들과 투석전 - 1440 공수부대 재투입 진압 - 1630 계엄군총에 고등학생 부상 - 2000 시민들 '전두환 타도' 시위
- 5.20(화, 오전약간비) - 0800 고등학교 휴교조치 - 1020 남녀30여명 속옷상태 심하게 구타당함 - 2010 금남로, 충장로, 노동청 방면 공수부대, 경찰과 대치 - 2105 노동청 시위대버스 경찰저지선 돌진(경찰4명사망) - 2150 광주MBC건물 방화 - 2300 광주역광장 계엄군 발포로 시민2명 사망
- 5.21(수, 맑음) 0218 시외전화 두절 - 0400 광주역 광장 시체2구 리어카 싣고 금남로 등장 - 0430 광주KBS건물 방화 - 1015 실탄지급 공수부대원 대기 - 1259 장갑차 1대 도청광장 기습진출 - 1300 애국가와 함께 공수부대 사격 시작 - 1320 공수부대 집중사격 - 1548 공수부대 시위대 조준사격 - 1600 도청앞 시가전 전개 - 1730 공수부대 도청에서 조선대학교로 철수
- 5.22(목, 맑음) - 0900 도청광장, 금남로 시민들 집결 - 1030 군용헬기 '폭도들에게 알린다'내용 전단 살포 - 1200 도청옥상 태극기가 검은리본과 함께 반기게양 - 1300 시민수습위대표 상무대 계엄분소방문 7개항의 수습안 전달 - 1740 도청광장에 시체23구 도착 - 2130 박충훈 신임국무총리 '광주는 치안부재상태'라고 방송
- 5.23(금, 맑고 한때 흐림) - 0800 학생들 시민들에게 청소협조 호소 - 1015 학생수습위 자체 특공대 조직 총기 회수 - 1145 도청, 광장주변 사망자명단과 인상착의 벽보게시 - 1300 지원동 주남마을 앞 공수부대가 소형버스에 총격 17명 사망 - 1940 최초석방자 33명 도청광장 도착
- 5.24(토, 오후비) 1320 공수부대, 원제마을 저수지 수영하던 소년들 사격 - 1420 송암동 공수부대와 전교사부대간의 오인총격전 발생
- 5.25(일, 비) - 1100 김수환 추기경의 메시지와 광주항쟁 구호대책비 1천만원 전달
- 5.26(월, 아침한때비) - 0520 계엄군 농촌진흥원 앞까지 진출 - 1910 시민군, '계엄군 오늘밤 침공 가능성 크다' 공식발표 후 어린학생과 여성들 귀가조치 - 2400 시내전화 일제히 두절
- 5.27(화, 맑음) - 0300 탱크앞세운 계엄군 시내진입 - 0400 도청주변 완전포위, 금남로 시가전 전개 - 0410 계엄군 특공대 도청안에 있던 시민군들에게 사격 - 0510 계엄군, 도청을 비롯한 시내전역 장악, 진압작전 종료 - 0600 시민들에게 거리로 나오지 말라고 선무방송 - 0700 공수부대, 20사단 병력에 도청 인계 - 0850 시내전화 통화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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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피해자 현황 총괄
| 구분 | 신청(명) | 취하(명) | 기각(명) | 인정(명) | 지급액(백만원) | 비고(중복인원) |
| 계 | 7,716 | 130 | 2,526 | 5,060 | 229,732 | (698) |
| 사망 | 240 | 16 | 70 | 154 | 17,042 | |
| 행불 | 409 | 18 | 317 | 70 | 9,048 | |
| 상이 | 5,019 | 50 | 1,761 | 3,028 | 172,775 | (12) |
| 기타 | 2,052 | 48 | 378 | 1,628 | 30,867 | (686) |
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
선과 선을 연결하면 면
면과 면을 연결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