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우물 안의 개구라'에 속을 것인가?
1. 천안함
소설도 이런 소설이 없고, 구라도 이런 구라가 없다(김구라님께는 미안~)
이건 그야말로 우물 안의 개구리들에게 개구라를 치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2. 아이패드
칫솔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제2의 아이패드, 제3의 아이패드 촌극은 계속 나올 것이다.
이미 회피연아 촌극, 성질 뻗쳐서 촌극, 아이패드 촌극 등 다양한 촌극을 만들어낸 유인촌 문화체육부 장관
그리고 방통위. 언제까지 우물 안에서만 있을 것인가?
3. 4대강 사업
- 물고기 떼죽음 숨긴 채 4대강 공사 (한겨례 기사)
- 4대강 순례, 시민들 행렬.... 이렇게 파괴됐을 줄이야... (경향닷컴 기사)
- 주먹 님의 4대강 순례 현장 이야기 (블로그 링크)
4. 선관위
선관위가 무슨 절대권력자인가? '족쇄'라니... 할 말도 못하게 만드는 세상이다.
5. MBC 파업
왜 우리가 언론을 지켜야 하는지... 깨달아야 하는 부분이다.
천안함 사태의 수없는 언론들의 거짓말, 의혹, 부풀리기, 의식적인 오도 등 전 국민을 세뇌시키고 있음을
느낀다.
문득, 1년 전에 있던 MB 악법 바로 보기 릴레이 카툰이 떠오른다. 그때의 두려움이 현실이 되어 간다.






다른 MB 악법 릴레이 카툰은 [이곳]으로...
점과 점을 연결하면 선
선과 선을 연결하면 면
면과 면을 연결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