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차... 
링크는 이종걸 의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국회의원마저 협박하는 조선일보의 오만함을 고발한다!'라는 글

그리고 보고 싶은 것은 아래의 동영상
※2009년4월6일, 제282회 국회(임시회) 대정부질의 - 정치에 관한 질문(이종걸의원)
(14분 정도에 질의 응답 장면)


그리고 아래는 조선일보사에서 이종걸 의원에게 보내는 서신 전문

more..


역지사지(之)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여 봄 이다.
처지가 바뀌니 굉장히 억울한가보다.  '아니면 말고'를 남발하다가 한방 먹은것인가?

(면택이 아니고 면책이겠지???-이건 옮겨쓰다가 잘못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性이 아니라 姓이겠지?-이건 아예 공문에 적힌 내용 그대로군... )



뭐, 중요한 것은 
1. 이것으로 인해 지금 이슈가 되어 있는 리스트에 대해 전 국민이 리스트에 언급된 사람 중 한명을 알게 되었고
   그가 흔히 말한 유명언론매체의 사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
   이것은 사실이다. 

2. 리스트에 언급되어 있는 자들의 행동이 '연예인 술시중 또는 성대접'이라는 것.
   이것은 사실인가? (심증으로는 사실이나... 검찰이 물증으로 어떻게 결정할지는 모르겠다. 
  조선일보 스스로도 아니라고 하고 있으니까....)

3. 이로 인해 언급된 유명언론사인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 그리고 그 매체의 사장이란 사람의
   명예는 땅에 떨어졌다는 것.
   이것은 개인적인 추측이다. 꼭 믿고싶을 만한 추측이다.

4. 그리고 여전히 조선일보는 비논리적이면서 유치하다는것.
   이것은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엔 사실이다.
   터뜨려놓구선 아니면 그만은 항상 조선일보가 했던거 아닌가? 노방궁이 누구한테서 시작되었는데?

5. 그리고 가장 불안한 것은... 방송에서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까 하는것...
   실제로 아침에 MBC 뉴스의 화두는 첫 번째가 지난 밤에 일어난 산불이었고 
   두 번째가 이탈리아 지진 사망자 150명이었으니... 3~40분을 넘게 봤는데 이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았다.


자~ 오랜만의 포스트 주인공은 역시나 조선일보로구나~
어떻게 진행될지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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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10:02 2009/04/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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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땡일보(oo일보)라는 신문이 있는줄 몰랐다
    민경배의 클릭 2009/04/07 12:11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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